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미디어가본고신

고신대복음병원, 항노화 U헬스케어 솔루션 인기몰이 등록자 : 운영자 / 등록일 : 2016.07.04 am 09:25:39 / 조회수 : 1795

고신대복음병원, 항노화 U헬스케어 솔루션 인기몰이

- 내몽골자치주 감쑥성종양병원과 상호 교류 양해각서 체결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임학)2016 4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617~19)에서 항노화비즈니스 관련 U헬스케어 솔루션이 일반인의 관심을 끌고, 내몽골자치주 감쑥성종양병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국제 항노화 전시회로 올해로 4회째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엑스포에는 항노화 비즈니스 기업 뿐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4개 대학병원도 함께 참여해 건강 솔루션을 제공했다.

 

특히 고신대복음병원은 항노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엑스포에서 기대수명이 100세를 넘어서는 미래세대의 주요한 고부가가치 산업인 웰니스와 IT를 접목한 연구와 사업을 수행하는 U-헬스케어사업단을 참여시켰다.

 

고신대복음병원 U-헬스케어사업단의 협력기업인 케이제이이노베이션(대표 김종운),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대표 김정환), 닥터키친(대표 박재연)은 시니어층을 겨냥한 상품을 소개하기도 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부스 내 체험공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직접 당뇨식을 시식하고, 스마트운동기기를 이용해 운동한 후 마지막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이용해 생체리듬을 측정하도록 구성해 여러 참가기업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았다.

 

또한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통해 부산을 찾은 감쑥성종양병원(병원장 샤소준) 관계자들과 중국 백강국제여행사, 심양정로상무유한공사를 병원으로 초청하여 팸투어를 진행해 중국 판로를 추가적으로 개척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고신대병원과 협약을 체결한 네이멍구의 감쑥성종양병원은 1,200병상의 만리장성 서쪽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종양치료와 의사연수 및 의료관광에 관심을 표명했다.

 

센텀 의료관광협의회 배종철 회장은 내몽골지역자치구는 높은 경제 수준과 의료기기와 시설 위주의 인프라는 뛰어나지만 의료진의 치료역량이 부족한 탓에 많은 사람들이 치료를 받으러 중국내 대도시로 이동한다많은 의료기관과 대행사들이 진출해있는 대도시와 비교해경 쟁이 치열하지 않아 가능성이 있는 지역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고신대복음병원 U-헬스케어사업단(단장 조경임)은 지난 17케이제이이노베이션, 동의대학교 스마트의료헬스케어산업 글로벌브랜드 육성사업단과도 공동사업 및 연구 진행,국책사업 수주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항노화산업 최신 정보를 교류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016.06.20. 데일리한국, 후생신보, 브릿지경제신문, 메디팜헬스뉴스, 이뉴스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