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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가본고신

고신대복음병원, 광저우 2016 의료관광 해외특별전 참가 등록자 : 운영자 / 등록일 : 2016.06.22 am 09:25:55 / 조회수 : 1246

고신대복음병원, '2016 의료관광 해외특별전' 참가

-광저우, 잔장, 시안, 상해, 텐진, 단둥, 옌지 등 중국 내 10개 시 병원과 양해각서 체결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지난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34일간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개최된 2016 부산의료관광 해외특별전에 참가한다.

 

임학 고신대복음병원장을 포함한 고신대복음병원 관계자는 해외특별전 개최일인 17일 오후 광동성 제2인민병원을 방문, 18일에는 광동성피부과병원을 방문해 상호신뢰관계를 유지하고 양국 의료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국립폐결핵질병센터를 방문해 지속적인 학술교류와 의사 연수를 약속하는 MOU를 체결해 중국에서의 의료영토를 대폭 확장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달 20일에는 우리나라 의료기관인증평가와 같은 안전인증 국제표준기관인 중국 위생건강질량위원회(Healthcare Quality Commission of China; 이하 HQCC) 방문단이 부산의 고신대복음병원을 방문해 시설 투어와 세미나를 개최해 HQCC인증 도입을 우선적으로 논의한 바 있다.

 

임학 병원장은 "아시아 의료 수준은 선진국과 견주었을 때도 세계적인 수준이다. 중국 병원 및 의과대학과의 학술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서로가 전문성을 가진 분야에 조언을 줌으로써 상생하는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화상치료에 강점을 가진 잔장중심인민병원과의 MOU를 통해 고신대복음병원은 학술 교류를 약속함과 동시에 잔장중심병원 신 병동사옥 건설현장을 방문해 차후 신 병동 운영계획에 대한 도움말을 주는 등 선진의료기술 및 시스템 수출국가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했다.

 

부산시는 4개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전문병의원까지 풍부한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에 힘쓰고 있다. 실제로 외국인 환자들이 의료관광차 한국을 방문하는데 있어 수도권 주요 병원에 비해 짧은 대기 시간과 높은 진료 및 치료 수준에 대한 진료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고신대복음병원 국제진료 담당자는 "중국과의 업무협약은 일면적인 수입수출 관계가 아닌 진정한 협력관계를 다지는데 초점이 있다. 상호 기관 간의 활발한 교류활동을 시작으로 학술대회나 각종 세미나를 협력하여 개최하고, 의료 정보 교류를 위한 상호간 장단기 프로그램도 개발해 양측에 시너지효과를 얻는 것이 목적이다"고 중국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2016.05.18. 국제뉴스, 병원신문, 시사우리신문, 데일리한국, 일요신문, 후생신보, 거제인터넷뉴스, 보건뉴스, 왓처데일리, 메디파나뉴스, 이뉴스투데이, 메디컬투데이, 라포르시안, 메디컬업저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