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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가본고신

고신대병원, 아프카니스탄 외과醫 무료치료[데일리메디,04.04.02] 등록자 : 운영자 / 등록일 : 2004.04.03 am 10:47:14 / 조회수 : 4357

폴리클리닉 타비쉬 원장…방사선치료 등 시행 '훈훈'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전병찬)이 최근 식도암으로 고통받고 있던 한 아프카니스탄
외과의사를 초청해 무료 치료해줘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모하메드 타비쉬(Mohamed Tabish, 58세)씨는 아프카니스탄의 현지의사로 아프카니스탄 칸다하르시에 있는 미국 NGO 단체의 하나인 큐어(CURE)가 설립한 폴리클리닉의
원장이다.

모하메드 타비쉬타비쉬씨는 지난 3월 5일 입국하는 즉시 병원에 입원한 후 검사를 통해 식도암의 병세가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태임을 확인하고 그동안 방사선치료 및 약물치료를 받아왔다.

이번 치료는 아프카니스탄에서 NGO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의 백규현 지부장이 NGO 활동을 통해 식도암으로 고생하는 타비쉬씨를 알게 된 후 현지 병원의 의사이지만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질 수 없는 아프카니스탄의 의료형편에 대한 고려해 이뤄지게 됐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2004-04-02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