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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가본고신

고신대 복음병원 첫 외국인 전용 클리닉[부산일보 03.12/8] 등록자 : 운영자 / 등록일 : 2004.01.12 am 09:33:23 / 조회수 : 5175
지역 병원으로는 처음으로 외국인만을 진료하는 '외국인 전용 클리닉'이 개설될 예정으로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서구 암남동 고신대 복음병원이 내년 1월 중순께 중국교포,러시아인,필리핀인,인도네시아인 등 외국인들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클리닉을 개설키로 한 것.

'외국인 전용 클리닉'에는 가정의학과와 산부인과 의사 3명,간호사 2명,전문통역사 2명 등이 배치된다.

또 10개 병상을 갖춰 시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뿐 아니라 외국에 살고 있는 상류층 외국인 환자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최혜규기자 iw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