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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s 스토리

친절한 의사의 표상, 신장내과 임학 교수 Story 등록자 : 운영자 / 등록일 : 2014.12.30 pm 02:46:19 / 조회수 : 4561

그렇다고 그가 진단과 치료를 도외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년전 그는 모 일간지 선정 신장내과 명의에 당당히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으니까요. 친절함만으로는 어림없는 일입니다. 진단과 치료, 연구가 병행돼지 않고서는.
고신의대를 졸업하고, 인턴 레지던트를 거쳐 1992년 내과전문의를 땄을 무렵, 병원사태로 신장내과 교수들이 병원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임학 교수는 자연스럽게 신장내과에서 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현재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병원장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