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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s 스토리

온열암치료의 세계적 권위자 정태식 교수 Story 등록자 : 운영자 / 등록일 : 2014.10.23 pm 01:47:21 / 조회수 : 3132

그런데도 그는 아직 부족하다고 여깁니다. 올해로 62세. 그러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미국 방사선종양학회에 가면 젊은이들보다도 더 열정적으로 임합니다. 아침 7시부터 끝날 때까지 모든 강의를 듣는 것은 기본입니다. 부족하다 여겨서 나름대로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어떻게 하면 효과를 높일지 계속 연구하고 노력해 나가야 합니다. 명의는 그 시점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사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즉 명의라고 하더라도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어느 시점에 가면 명의라고 할 수 없게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