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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s 스토리

영적간호실습의 모델, 361병동 Story 등록자 : 운영자 / 등록일 : 2014.09.25 pm 01:42:29 / 조회수 : 4696

2014년 목표는 ‘설명 잘하는 간호사’
신순복 수간호사가 361병동의 신입 간호사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바가 세 가지 있습니다.
‘정직해라’, ‘정확해라’, ‘환자를 긍휼히 여겨라’입니다. 신 수간호사가 생각하기에 신규 때아니면 결코 몸으로 체득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여겨서입니다. 예를 들어 약 용량을 정확하게 하는 것을 처음부터 훈련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아무리 훈련하고 연습해도 대충하게 된다고 할까요? 대신 신 수간호사는 다른 부분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환자 간호 이외의 부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터치하지 않는 방법으로요.
힘든 나이트 근무 다음에는 반드시 3~4일을 쉬게 근무표를 만들도록 하는 나름의 원칙도 그렇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힘든 근무를 마쳤으니 며칠 동안 푹 쉬고 재충전해서 다시 일하자는 메시지로요. 간호사가 개인적으로 잘되고 발전해야, 병동이 잘되고 병원이 잘된다고 여겨서입니다.
신순복 수간호사가 2014년 목표로 하는 361병동의 간호사는 ‘설명 잘하는 간호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