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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가본고신

中건강투자집단, 고신대복음병원 방문 등록자 : 운영자 / 등록일 : 2016.02.29 pm 04:39:13 / 조회수 : 2149

건강투자집단, 고신대복음병원 방문

 


 

 

2월 17일 중국 심양지역 대규모 투자집단인 중일건강 투자집단(CHINA First Mandarin Group) 방문단이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을 방문했다.

 

이들은 34일간의 일정으로 고신대복음병원을 포함해 부산지역 성형외과, 치과, 안과, 피부과 전문병원을 방문하는 것을 비롯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중일건강 투자집단 팸투어단 고신대복음병원을 방문해 VIP병동 및 암센터, 건강증진센터, 응급의학센터, 소화기센터, 영상유도방사선센터, PET-CT센터, 호스피스병동 등 최첨단 장비 및 시설 등을 견학했다.

 

이번 중일건강투자집단의 방문은 부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와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의 주선으로 가능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지난해 카자흐스탄, 러시아, 베트남, 우크라이나 방문단에 이어 중국 방문단까지 고신대병원은 부산을 찾는 의료관광 팸투어단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한편 고신대병원은 3월에는 부산과 경남지역의 몽골단체와 몽골 팸투어단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임학 병원장은 "아시아허브병원을 지향하는 고신대병원은 해외거점병원 육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면서 "부산최초의 해외진출 대학병원인 만큼 의료수준 뿐 아니라 내부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어떤 병원보다도 해외 환자를 위한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중국의 동북단 길림성에서 남서단 광동성에 이르기까지 중국 전역 15개 병원과 협력양해각서 체결을 통한 관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중국 동북지역에는 심양6인민병원, 판진중심병원, 무순협회병원, 훈춘인민병원등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의료관광 상품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신대복음병원은 지난 10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부산시 해외거점센터를 위탁 경영하게 됐으며 건강검진협력센터를 개소하고 의료진을 파견함으로써 부산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의료기관이 됐다.

 

[2016.02.18. 부산일보, 아시아투데이, 국제뉴스, 의협신문, 데일리한국, 한국일보, 일요신문, 청년의사, 이뉴스투데이, 의학신문, 울산매일신문, 크리스천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