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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가본고신

고신대병원, 10일 '소화기·간센터' 오픈 [데일리메디,05.8.7] 등록자 : 운영자 / 등록일 : 2005.08.08 pm 05:31:59 / 조회수 : 4356
                          "환자 편의시설 갖춘 환자중심의 센터로 운영"


고신대학교 복음병원(병원장 전병찬)은 쾌적한 진료환경 개선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위해 오는 10일 소화기·간센터를 오픈한다.

병원에 따르면 소화기·간센터는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장비 도입 및 환자, 보호자의 편의 시설 운영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통한 환자 중심의 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소화기·간센터는 대내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10명의 전문의와 6인의 전문간호사로 구성된 최고의 의료진이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진료를 실시하고, 소화기계의 전문 의료인을 양성키 위한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성실히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소화기·간센터는 수십년간의 소화기질환에 대한 풍부한 연구 및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최신 검사가 가능한 내시경 기기와 의료영상전송시스템(PACS)을 도입해 더 신속하고 정확하면서 편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센터는 위, 대장내시경 검사실을 비롯해 초음파실, 간클리닉, 췌담도 내시경실, 위장관운동 검사실을 갖췄고 고객 편의시설인 수면회복실, 상담실, 보호자 대기실 등도 마련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하는 소화기·간센터는 이 같은 외형적 변화에 만족하지 않고, 진정 마음으로 환자를 위할 것"이라며 "세심한 배려와 관심 어린 미소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실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2005-08-07 20:23